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,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. 뜬 소 울 넘는다 , 평소에 굼뜬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루었을 때 이르는 말. 세상에는 네 종류의 말(馬)이 있다. 첫째 말은 사람이 그 등에 올라타고 " 자, 가자! " 하고 마음을 먹기만 해도 벌써 기운 좋게 달리며, 둘째 말은 기수가 채찍만 들어도 벌써 알아채고 달리며, 셋째 말은 한 번 채찍으로 갈긴 뒤에라야 비로소 달리며, 넷째 말은 아무리 채찍으로 엉덩작을 때려도 꼼짝도 않는다. 사람도 이와 같다. -비유경 오늘의 영단어 - inability : 무능력, 무력, 무자격오늘의 영단어 - gender discrimination : 성차별오늘의 영단어 - abuzz : (붕붕)소리를 내다, 북적대다, 혼잡하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하고 경박함을 추구하느라 너무 바빠서 자신들의 창조력을 개발하지 못한다.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큰 실수이다. 뛰어남이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 뛰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 맞지 않는 물건을 만드는 것과 같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- rubella : German measles : 풍진악은 인간이 선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기인한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launching ceremony : 개업식